[헤럴드POP=권민지 기자] 현아가 우윳빛깔 민낯을 공개했다.
16일 MBC every1 리얼리티 프로그램 '현아의 엑스나인틴'의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화려한 메이크업 뒤에 가려진 현아의 민낯이 공개됐다. 그녀는 하루 동안의 바쁜 일정을 마치고 돌아와 메이크업을 지우면서 "잘가 현아야"라며 귀여운 작별인사를 건넸다.
이후 화장기 없는 얼굴을 확인하면서 "반가워 현아야"라며 웃음을 터뜨려 재미를 더했다. 이어서 염색 색상이 빠질까봐 머리를 감고 싶은 것도 참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현아의 엑스나인틴' 첫 상영회를 가진 현아는 자신의 완전한 민낯을 팬들에게도 보여준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현아의 팬들은 무대에서와 반전 매력이 있는 민낯에 좋은 반응을 표하며 호응을 보낸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현아는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또한 일정이 끝난 후 휴식을 취하는 침실과 거실을 공개했다. 그녀는 쉽사리 취침을 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역시나 이후에도 다음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걱정에 잠에 들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