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토’ 임우일, 파격 선언 “출연료=가공 식품 OK..주는 대로 받겠다”

입력 2025-08-16 20: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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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임우일이 출연료 협상에 나섰다.

16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379회에서는 가수 장우영, 전소미, 코미디언 임우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놀토 4회 차 출연 경력인 전소미에 이어 ‘그냥 솔로’ 임우일이 역대급 존재감을 발산했다.

“장우영과 전소미 두 명은 모두 다채로운 스케줄을 알렸는데, 뭘 홍보할까 (고민 중인 사람이 있다)”라 알린 붐.

이에 임우일은 “저를 홍보하기 위해 나왔다”라며 선전포고를 했다.

임우일은 “소속사가 없기 때문에 출연료를 주는 대로 받고, 시가의 형태다. 괜찮은 프로그램을 몇 개 하고 있다면 시가가 오르고, 그렇지 않을 때는 떨어진다”고 했다.

또한 “상품권도 괜찮다. 대신 10% 정도는 더 챙겨 주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임우일은 “다시 되팔 수 있는 특산물도 좋다. 생물보다는 가공식품 위주였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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