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토니안이 H.O.T 완전체와 함께하는 근황을 전했다.
16일 토니안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러분 너무 오랜만이죠~ 그동안 올릴만한 사진도 영상도 없어서 전전긍긍했는데 연습하러 갔다가 찍은 사진이라 의상이 좀 프리하지만··; 오랜만에 오형제가 찍은 사진이라 보여드리고 싶어서 드뎌~~~”라고 적었다.
이어 “HOT 독수리오형제 오랜만에 합체. 한터페스티발 함께해요. 춤추다 쓰러질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토니안, 장우혁, 문희준, 강타, 이재원이 볼하트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오랜만에 보는 H.O.T 완전체의 모습이 곧 공개될 무대를 더욱 기대케 한다.
한편 H.O.T는 오는 9월 6∼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한터 음악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2019년 9월 서울 고척스카이돔 콘서트 이후 6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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