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구혜선이 오랜만에 서울에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17일 구혜선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저는 대전에서 지내고 있어요. 오랜만에 서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혜선의 셀카가 담겨 있다. 한결같은 인형 미모가 눈길을 끈다. 또한 계절과 상관 없이 니트 벙거지 모자를 애용하는 구혜선이다.
한편 구혜선은 안재현과 2016년 방송됐던 KBS2 ‘블러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이듬해 결혼했으나 4년만 이혼했다.
최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전 배우자와의 이혼 과정이 매우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업계에서 종사하는 당사자인 본인을 유추할 수 있는 지속적이고 간접적인 언급과 발언은 비겁한 일”이라며 “그 외 각종 자극적인 가십 프로그램을 만드는 이들이 이 사안을 유도하는 질문을 하거나 위로를 건네는 것은 전 배우자인 당사자 본인에게 2차 가해를 하는 행동이자 큰 상처를 주는 행위인 것임을 자각해달라”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구혜선은 영화 감독, 작곡 활동은 물론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에서 공학석사 과정을 밟으며 ‘펼치는 헤어롤’ 제품 특허를 취득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7일엔 ‘예비벤처기업확인서’와 사무실 사진을 공개하며 벤처기업 CEO가 된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