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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X천우희, 제34회 부일영화상 사회자 발탁..‘어느날’ 이후 8년만 재회(공식)

입력 2025-08-18 13: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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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천우희/사진=헤럴드POP DB
김남길, 천우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남길, 천우희가 제34회 부일영화상 사회자로 확정됐다.

18일 부일영화상 측은 배우 김남길과 천우희가 제34회 부일영화상 시상식 사회자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특히 두 사람이 지난 2017년 영화 ‘어느날’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8년 만에 MC로 재회하게 돼 눈길을 끈다.

또 김남길은 2022년 부일영화상 시상식에 이어 두 번째 MC 낙점으로 반가움을 더한다.

제34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은 오는 9월 18일 오후 5시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총 16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뤄질 예정이며, 네이버TV, 유튜브에서의 시상식 생중계를 통해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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