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헤이지니, 둘째 출산 후 안타까운 근황 “똑바로 눕지 못하는 상태”

입력 2025-08-19 17:54:59
    • 복사완료!

사진=헤이지니 SNS
사진=헤이지니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유명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출산 후 고통에 시달리는 상황을 공유했다.

19일 헤이지니는 자신의 SNS에 “병원 일상”이라고 적었다.

이어 “포포 만삭 때부터 꼬리뼈가 으스러지는 것처럼 아프더니 출산 후에는 똑바로 눕지 못하는 상태가 되어버렸어요…. 체외충격파, 도수치료, 물리치료, 그리고 주사까지 와ㅏㅏㅏㅏ우ㅜㅜ 언제쯤 괜찮아지려나요”라고 토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헤이지니가 여러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공감과 응원을 불러일으켰다. 네티즌들도 “저도 아들 낳고 꼬리뼈가 한동안 너무 아팠다”, “힘내요”, “얼른 나으시길” 등 반응을 보냈다.

한편 헤이지니는 키즈 채널과 일상 채널 ‘혜진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8년 회사 이사 듀드와 결혼했으며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딸과 함께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