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채정안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요즘 최애 골목길. 애정하는 맛집들이 모여있어. 행복한 먹보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정안이 좋아하는 골목을 거닐며 맛집, 카페 등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청순가련한 비주얼로 여유로운 순간을 만끽하는 채정안이다. 스타일리시한 자태 또한 눈길을 끈다.
한편 채정안은 유튜브 채널 ‘채정안 TV’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또한 오는 9월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MC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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