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효주가 신작 셀프 홍보에 나섰다.
배우 한효주는 19일 “우리 모두 말하지는 않지만 크고 작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죠”라고 전했다.
이어 “이 작품이 달콤한 초콜릿처럼 많은 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기를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한효주는 “서툴지만 귀엽고, 응원하고 싶은 어른들의 사랑 이야기”라며 “10월 16일, 넷플릭스에서 만나요”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한효주의 신작인 ‘로맨틱 어나니머스’의 포스터.
‘로맨틱 어나니머스’는 오구리 슌과 한효주가 주연을 맡아 상처와 비밀을 간직한 두 남녀가 초콜릿을 매개로 서로에게 스며드는 과정을 그려낸 로맨틱 코미디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츠키카와 쇼 감독이 연출을 맡아 따뜻하고 달콤한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더욱이 해당 작품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발표한 ‘온 스크린’ 선정작 6편에 포함됐다.
지난 2021년에 신설된 ‘온 스크린’은 영화의 확장된 흐름과 가치를 포괄하는 시리즈 초청 섹션으로,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에게 미공개 드라마 시리즈를 스크린으로 먼저 즐기는 특별한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올해는 한국과 해외 각각 3편씩 총 6편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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