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김용빈, 손빈아가 라틴 그루브를 선보인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 16회는 ‘서머 페스티벌: 댄싱퀸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은 오프닝부터 7인 7색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가 무대를 장악한다. TOP7 각자의 개성이 폭발한 무브가 팬들의 시선을 홀리듯 사로잡는 가운데, 진(眞) 김용빈과 선(善) 손빈아는 치명적인 라틴 그루브로 현장을 뒤흔든다.
이와 함께 원조 댄싱퀸, ‘한국의 마돈나’가 ‘사콜 세븐’을 찾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시대를 관통하며 모든 음악방송을 장식한 유일무이한 가수답게, 그녀의 등장은 객석의 기립 환호를 이끌어낸다. 예상치 못한 광경에 멤버들도 “객석 반응 봐! 대박이다”라며 감탄을 연발한다.
‘댄싱퀸 특집’은 MC 김성주가 “방송한 지 30년이 되어가는데 오늘과 같은 광경은 처음”이라며 혀를 내두를 정도로 열광의 도가니를 방불케 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과연 어떤 무대들이 펼쳐질지는 21일 목요일 오후 10시 ‘사콜 세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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