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이석훈이 신동엽과 내기에서 이겼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이석훈이 신동엽과 내기에서 이긴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받쓰를 정리하던 중 신동엽은 “잠깐만요. ‘싹싹싹’은 두 번째 줄부터 시작하는 거 같다”라고 말했고, 이석훈은 “조심스럽게 한 마디. ‘싸그리’ 다음에 ‘싹싹싹’이 맞는 거 같아요”라고 자신의 의견을 냈다. 의견이 갈리자 신동엽은 “만약에 두 번째가 ‘싹싹싹’이면 우리 무슨 내기를 할까?”라고 내기를 제안했다.
이석훈은 “뭘 해도 괜찮아요”라며 자신했고, 이에 피오는 “그냥 30초 댄스타임”라며 이석훈의 약점을 건드려 내기의 긴장감을 올렸다. 다듣찬 후 이석훈이 자신의 의견에 확신하고 박수를 쳤다. ‘싹싹싹’ 내기에서 이긴 이석훈은 “저 이거 보통 아니에요”라며 딱밤이 강하다고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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