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가은이 택시 첫 콜을 받았다.
배우 정가은은 지난 25일 ‘정가은, 찐택시 운행 시작!!!.. 밀당이 김성주급인 얼굴 천재 손님’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정가은은 처음으로 콜 손님을 받게 됐다.
이어 형과 동생 사이라는 두 손님의 나이 차이를 궁금해했고, 이들은 맞춰보라고 요청했다.
형 손님은 정가은의 나이가 자신과 비슷할 거라고 추측했지만, 정가은은 “48세, 78년생이다”라고 밝혔 형 손님을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동생 손님은 “실물이 훨씬 예쁘다”라고 치켜세웠다.
특히 동생 손님은 입담이 좋았고, 정가은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자 동생 손님은 “방송으로 유명해질 각 있나? 계층 이동하고 싶다. 유명해져서 부자가 되고 싶다”라고 바람을 표했다.
이에 정가은은 “유명해진다고 부자가 되지 않는다”라며 “돈은 돈대로 안 되고 삶이 피곤해질 수만도 있다”라고 조언했다.
목적지에 도착한 두 손님은 정가은과 기념샷을 남겼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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