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진희, 여배우인데 성격 털털하네..옆자리 손님과도 즐겁게 한잔

입력 2025-08-27 18: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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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진희 채널
사진=박진희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진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박진희는 27일 “지난주, 부산”이라고 전했다.

이어 “갑작스럽게 간 식당에서 사장님 그리고 옆자리에 앉은 손님과도 즐겁게 한잔”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진희는 “아니 근데, 저렇게 아련할 일?!”이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내기도.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부산을 방문했을 때 들른 식당에서 술 한 잔 기울이고 있는 박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진희는 얼굴이 알려진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옆자리에 앉은 손님과도 편하게 대화한 것으로 보여 털털한 성격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박진희는 아름다운 방부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2022년 5월 종영한 KBS 1TV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출연한 바 있다. ‘태종 이방원’은 고려라는 구질서를 무너뜨리고 조선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던 ‘여말선초(麗末鮮初)’ 시기, 누구보다 조선의 건국에 앞장섰던 리더 이방원의 모습을 새롭게 조명한 작품이다.

또 박진희는 올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대중에게 알리며 4회를 맞은 ‘하나뿐인지구영상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박진희는 “제안을 받았을 때 무척 반가웠다. 그동안 기후변화와 위기에 대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고, 일상에서도 작은 실천을 이어왔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에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일은 한시가 급한 과제이기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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