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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야 집이야..‘최민수♥’강주은, 드넓고 감각적인 캐나다집 공개(‘깡주은’)

입력 2025-08-28 12: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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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깡주은’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깡주은’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강주은이 캐나다 저택을 공개했다.

27일 미스코리아 출신 강주은의 유튜브 채널 ‘깡주은’ 측은 ‘여기가 집이야 갤러리야? 강주은 캐나다집 대공개!’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강주은의 캐나다 집에 들어선 제작진은 “거실이 너무 예쁘다”며 입을 모았다. 천고가 높은 거실에는 발코니까지 갖춰져 있었고 강주은은 이를 ‘줄리엣 발코니’라고 부른다고 했다.

거실 한 편에는 커다란 추시계도 있었다. 매 시간마다 종이 울리는 시계로 강주은은 “우리 집에서 너무 좋아하는 ‘할아버지의 시계’다”며 “(울리는 소리가) 항상 머릿속에 익숙하다”고 추억을 떠올렸다.

여기에 클래식한 벽난로와 유니크한 장식들, 골동품 전화기까지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거실 옆에 있는 다이닝룸은 언제든 손님맞이가 가능하도록 와인잔과 식기로 풀세팅되어 있는 상태였다. 강주은은 “예전에 손님들 초청했을 때 엄마가 세팅해놓고 음식 많이 만들어놓으셨다”며 “2주에 한번씩 세팅을 바꾼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장식장은 고급 식기 세트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주방과 패밀리룸까지 집안 곳곳 앤티크한 아이템들이 눈에 띄었다. 거실과 별도로 마련된 패밀리룸 관련 강주은은 “그쪽은 손님 만날 때, 여기는 가족들이 지내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60년대 나눈 부모님의 연애편지도 찾아볼 수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주은은 부모님이 ‘가든 어워즈’에서 상도 받았다고 했다. 거실 문과 연결된 아름다운 정원을 강주은은 맨발로 걸어다니며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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