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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kg 감량’ 권미진 출산, 이제는 다둥이 엄마..“세 번째라도 경이로운 순간들”

입력 2025-09-03 15: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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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권미진 SNS
사진=권미진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개그우먼 권미진이 셋째 자녀를 품에 안은 소감을 밝혔다.

3일 권미진은 자신의 SNS에 “세번째라도 처음처럼 경이로운 순간들이에요”라고 적었다.

이어 “딸 둘에 아들 하나. 내가 세 아이의 엄마라니 그냥 다 다 모두 다 감사하고 귀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미진의 셋째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아기 천사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권미진은 감격스러운 심경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에서 50㎏ 가까이 체중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 이후 10년 넘게 유지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그는 지난 2020년 8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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