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유진, 송지효와 한식구 됐다..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공식)

입력 2025-09-03 17: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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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넥서스이엔엠 제공
사진=넥서스이엔엠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정유진이 넥서스이엔엠에 새 둥지를 틀었다.

3일 넥서스이엔엠 측은 “정유진과 새로운 출발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정유진이 계속해서 다양한 연기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무한한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5년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를 시작으로 배우로서 얼굴을 알린 정유진은 영화 ‘좋아해줘’, ‘유열의 음악앨범’, ‘필사의 추격’과 드라마 ‘무림학교’, ‘W (더블유)’,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유령을 잡아라’, ‘블랙의 신부’, ‘커튼콜’, ‘DNA러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 도회적인 비주얼과 매력적인 보이스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어왔다.

특히 개봉을 앞둔 영화 ‘보스’에서는 강표(정경호)의 엉뚱한 탱고 선생님 ‘연임’으로 분해 통통 튀는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넥서스이엔엠에는 송지효, 장동주, 오경화, 백동현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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