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티스트 헨리(HENRY)가 잔잔하면서 트렌디한 신곡으로 돌아온다.
헨리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Closer To You(클로저 투 유)’를 발매한다.
‘Closer To You’는 헨리가 지난해 12월 발매한 ‘Hypnotized(힙노타이즈드)’ 이후 9개월 만이자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싶은 강렬한 마음을 담았다. 세련된 표현과 감각적인 팝 사운드가 돋보인다.
헨리는 매력적인 음색으로 ‘Closer To You’를 트렌디하게 완성했다. 부드러운 그루브에서 중독성 있는 후렴구로 이어지는 여유로운 무드 또한 듣는 재미를 배가한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과 가까워지고 싶다’는 단순하지만 강렬한 헨리표 고백이 편안함과 설렘을 동시에 자아낸다.
다양한 악기를 다루고, 클래식과 현대적인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 천재’ 헨리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이번 ‘Closer To You’에서도 만날 수 있다. 헨리는 문화적 경계를 초월한 음악으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음악 천재’ 헨리의 본업 모먼트를 담아낸 새 싱글 ‘Closer To You’는 오늘(4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 = 몬스터엔터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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