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레타 리가 내한을 확정했다.
영화 ‘트론: 아레스’는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넘어온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 압도적 비주얼 액션 블록버스터.
‘패스트 라이브즈’로 국내외 관객들에게 사랑받으며 골든 글로브 시상식, 크리틱스 초이스 등 주요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후보로 올랐던 한국계 배우 그레타 리가 ‘트론: 아레스’에서 이브 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는 것은 물론, 오는 15일 내한해 한국 관객들과 먼저 만날 예정이다.
20여년간 브로드웨이와 TV 시리즈, 영화 등을 오가며 꾸준하게 연기 커리어를 쌓아온 그레타 리는 ‘더 모닝쇼’로 프라임타임 에미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더욱 주목받았다.
그레타 리는 전격 내한해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한국 팬들과 만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트론: 아레스’는 오는 10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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