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지소연이 쌍둥이 임신 중 딸을 향한 바람을 전했다.
5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SNS에 “딸아 좀 더 커줘”라는 글과 함게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소연이 찍은 것으로 보이는 초음파 사진이 담겼다. 출산이 다가오나 아기의 크기가 자라지 않은 듯 지소연은 애타는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난임 판정을 받고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고 있다고 고백했으며 이를 극복하고 지난 2022년 8월 결혼 5년 만에 임신을 발표, 득녀했다.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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