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일가왕전’ 박서진VS유다이, 한일 1등 맞대결..본선 1차전 시작

입력 2025-09-08 09: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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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한일 양국의 피 말리는 ‘두뇌 게임’을 가동시킨다.

지난 2일 첫 방송 된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MBN ‘2025 한일가왕전’은 전국 시청률 4.9%, 최고 시청률 5.6%를 기록했다.

오는 9일 ‘2025 한일가왕전’ 2회에서는 ‘순위 대결전’이라는 새로운 포맷의 맞대결로 신선함을 안겼던 예선전이 박서진-유다이와 에녹-타쿠야의 무대를 마지막으로 종료되고,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는 본선전에 돌입한다.

특히 “내가 우리 팀 승리를 일구겠다”라는 일성을 터트린 한일 1등 동갑내기 쌍두마차 박서진-유다이의 대결 결과는 어떻게 될지, 본선 1차전 베네핏 수혜를 받을 나라는 어디일지 관심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MC 신동엽은 ‘본선 1차전’ 무대에 앞서 또다시 충격적인 ‘즉흥 선발전’ 룰 적용을 전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즉흥 선발전’은 양 팀이 무대 직전 작전 회의를 통해 누구를 맞대결 주자로 선발할지 즉석에서 결정을 내리는 방법. “그야말로 피를 말리는 두뇌 게임이자 눈치 게임을 펼쳐야 한다”라는 신동엽의 설명에 한일 연예인 판정단은 물론 한일 TOP7은 입을 다물지 못한 채 “작전을 제대로 짜야겠네” “식은 땀 나네” “되게 신경쓰인다”라고 긴장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이내 한일 TOP7은 “처음은 기세니까 빠른 곡으로 가야겠네” “카드를 빨리빨리 내야겠다”라는 등 예선전 ‘순위 대결전’을 통해 탐색했던 각 멤버들의 실력을 기준으로 작전 짜기에 나선다. 과연 한일 TOP7은 어떤 지략을 총동원해서 대진표를 짜내게 될지, 초미의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한국팀 주자는 누구였을지, 본선 1차전에서는 또 어떤 역대급 다양성의 무대가 등장할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한편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MBN ‘2025 한일가왕전’은 오는 9일 오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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