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화정여관, "콘서트 계획有…음악방송 섭외 기다려"

입력 2016-08-22 12: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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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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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가수 장미여관과 DJ 최화정이 콜라보 앨범을 발표하자마자 음악 방송 섭외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파워fm 20주년 특별'초대석 코너에서는 가수 장미여관 (멤버: 강준우, 육중완, 임경섭, 윤장현, 배상재)가 출연해 ‘화정여관’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장미여관과 발표한 ‘한번 듣고 말 노래’를 듣고 난 후 “홍대 인디밴드의 보컬같다”는 칭찬 문자가 쇄도하자, “홍대 여신으로 콘서트 할 때 많이 와달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며 화정여관으로 콘서트 계획중임을 밝혀 눈길을 끈 것. 더불어 한 청취자로부터 “SBS 인기가요 출연하실 생각 없냐”는 질문에, 화정여관(최화정, 장미여관)은 “음악방송 섭외 들어오면 무조건 나가겠다”고 깜짝 선언하면서 “최화정씨가 롱 드레스 입고 뒤에 천사 달고 와이어 달고 날아다니는 컨셉을 잡자”고 말했고, 이에 최화정은 “대신 아무도 돌 못 던지게 사전 녹화해야한다”며 재치있는 입담으로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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