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정상회담'사이먼 페그 "한국 영화 좋아한다"

입력 2016-08-22 23: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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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몸으로 말해요' 게임으로 영화를 맞히며 나라와 상관 없이 모두가 하나 되는 모습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사이먼페그가 등장한 가운데 정상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를 몸으로 표현해 사이먼 페그가 맞히는 게임을 선보였다.

사이먼 페그가 맞히고 비정상회담의 정상들이 몸으로 표현한 가운데 오헬리엉이 표현한 영화 'her'을 단번에 맞힌 사이먼 페그는 "오헬리엉이 포켓에 휴대 전화를 넣는게 그 영화에서 주인공이 하는 모습이다"며 정확한 주인공의 행동을 캐치해내며 비상한 영화 상식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정상들이 낸 모든 영화 퀴즈를 100%로 맞힌 사이먼 페그가 오히려 몸으로 영화를 표현하며 정상들과 편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사이먼 페그는 퀴즈로 한국 영화 '폰'을 설명하며 "한국 영화를 좋아한다 '장화 홍련'도 봤다"며 한국 영화에 대한 큰 관심을 보여 사이먼 페그의 영화에 대한 관심이 남다름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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