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김선아가 절친인 가수 故 설리의 반려묘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김선아는 자신의 SNS에 “여름아 잘가. 사랑 가득하고 행복한 여름이었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김선아는 여러 개의 사진이 이어붙은 영상으로 최근의 다양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 중 김선아는 “블린이 쳐다보기”라는 글과 함께 故 설리 반려묘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고블린’을 향한 김선아의 꿀 떨어지는 눈빛이 돋보인다.
앞서 설리는 지난 2009년 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데뷔, 2015년 탈퇴 후 배우로 활동했다. 그리고 지난 2019년 10월 4일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 슬픔을 안겼다.
김선아는 故 설리와 영화 ‘리얼’을 통해 절친이 됐고, 설리가 세상을 떠난 후 그의 반려묘 고블린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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