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개봉 8일 만에 누적 관객 64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특별 N차 관람 이벤트와 풍성한 3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를 확정하며 흥행 열기를 더욱 고조시킨다.
지난 9월 30일부터 오는 30일까지 2회 이상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N차 관람 이벤트’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 진행된다. 해당 기간 내 다회차 관람한 관객 중 추첨을 통해 ‘일본 도쿄 왕복 항공권’(3명), ‘친필 사인 포스터’(3명) 및 ‘레제 포스터 패키지’(300명)를 증정할 예정이다.
더불어 8일부터 더욱 풍성해진 개봉 3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평일에는 ‘덴지’, ‘레제’, ‘마키마’, ‘아키’ 등 캐릭터들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긴 ‘렌티큘러 포토카드 세트’가, 주말에는 ‘레제’의 매혹적인 분위기를 담아낸 ‘레제 포스터(A3)’가 증정될 예정이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작품. 개봉 이후 CGV 골든 에그지수 96%, 메가박스 평점 9.3점, 롯데시네마 평점 9.3점,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25점 등 모든 플랫폼에서 높은 평점을 유지하며 관객들의 압도적인 찬사를 받고 있다.
일본에서 9월 19일 개봉한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누적 관객 196만 명, 흥행 수입 29억 엔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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