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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처음 다녀와”..전진♥류이서, 결혼 5년만 자녀 계획 공개(‘A급 장영란’)

입력 2025-10-09 12: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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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신화 멤버인 가수 전진, 인플루언서 류이서 부부가 결혼 5년 만에 자녀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8일 방송인 장영란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장영란 짝사랑남 전진♡류이서 5년 동안 애가 없던 이유 최초공개’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부부는 자녀계획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전진은 “총각 때, 연애 때는 나이가 있으니까 빨리 낳아서 아기 가지면 완벽한 행복한 가정이겠다 했는데, 막상 결혼하고 둘이 맨날 같이 있다보니까 그런 생각이 없어지더라. 시간이 벌써 5년이 흘렀다”고 밝혔다.

그러다 몇 개월 전부터 2세를 생각하게 됐다는 부부. 전진은 “요즘엔 이제 낳을 거면 빨리 노력을 해야겠다고 진지하게 생각이 들었다”고 했고, 류이서는 “2주 전에 처음으로 병원에 가봤다”고 덧붙였다.

이에 전진은 “제가 더 두려워했던 것 같다. 왜냐면 나는 젊고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 싶었는데, 만약 내가 내년에 낳아도 애가 스무 살 되면 내가 거의 70살이다. 그래서 나 때문에 더 미뤄진 것도 있다”고 털어놨다.

장영란은 “시기가 너무 좋은 것 같다. 83년생이면 아직 너무 젊지 않나. 아이 다섯은 낳는다”며 “해보고 아니면 그렇더라도 한번 노력은 해보라. 나중에 5~60 되면 ‘그때 노력이라도 해볼걸’ 후회하시는 분들 많더라”고 진심으로 응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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