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심형탁 아들의 귀여운 비주얼이 공개됐다.
12일 배우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는 자신의 SNS에 “일본 언니에게 하루를 잡은 연락이 왔어요 ㅎㅎㅎ 지금 머리핀은 필수품(>_<)”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형탁, 사야 부부 아들 하루의 모습이 담겼다. 풍성한 머리숱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마치 인형을 연상하게 하는 비주얼. 사랑스러운 아들을 공개한 사야의 게시물에는 “귀여워요”, “어머니를 많이 닮았어요”, “너무 예뻐요” 등 응원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는 지난 2023년 8월 결혼했다. 1978년생인 심형탁과 사야는 무려 18살 차가 나지만 국적과 나이를 초월한 러브 스토리를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한 두 사람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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