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남보라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남보라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남보라는 사진과 함께 “여름 끝자락에 엄마의 봄날. 엄마의 봄날 첫 촬영을 복숭아 밭으로 갔었는데 이번에도 복숭아 밭을 갔어요ㅎㅎ”라고 했다.
이어 “항상 촬영 끝나고 나면 출연하시는 어머님들이 손에 가득가득 챙겨주시는데요. 이번엔 복숭아 한상자 손에 가득 들고 왔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어머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남보라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남보라는 결혼 후 더 예뻐진 모습이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예비신랑은 동갑내기 사업가로, 축구선수 손흥민을 닮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남보라는 최근 MBC ‘아임써니땡큐’에 출연했다. 이는 영화 ‘써니’ 배우들이 여행을 통해 서로의 소중함을 재발견하는 우정 스토리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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