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래퍼 넉살이 둘째를 품에 안았다.
16일 넉살은 자신의 SNS에 “두번째 부리또 윤건. 나는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넉살이 신생아를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넉살은 지난 2022년 9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후 2023년 2월 첫째 아들을 만났다. 이날 아내의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하며 넉살은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음을 알렸다.
네티즌들과 동료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딘딘은 해당 게시물에 “아빠 최고다 진짜”라는 댓글을 달았고, 강재준은 “너무 축하해 증말”이라며 함께 기뻐했다. 하하는 “너무너무 큰 축복이야! 잘 키워보자! 제수 씨도 건강하시지?”라고 축하했다.
여기에 김동현, 이상엽, 타이거 JK, 개코, 행주, 이적, 개리, 스테파니 미초바, 윤박 등이 축하와 응원을 아끼지 않으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넉살은 2009년 힙합그룹 퓨처헤븐으로 데뷔했으며 Mnet ‘쇼미더머니’ 시즌6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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