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위키드: 포 굿’의 국내 공식 더빙 캐스트가 공개됐다.
영화 '위키드: 포 굿'은 사람들의 시선이 더는 두렵지 않은 사악한 마녀 ‘엘파바’와 사람들의 사랑을 잃는 것이 두려운 착한 마녀 ‘글린다’가 엇갈린 운명 속에서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이야기.
국내 더빙 캐스트로는 ‘엘파바’ 역의 박혜나, ‘글린다’ 역의 정선아, ‘오즈의 마법사’ 역의 남경주, ‘마담 모리블’ 역의 정영주, ‘보크’ 역의 정승원이 함께한다.
이들은 파트 1에 이어 진정성 있는 목소리 연기와 깊어진 감정 표현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전율과 울림을 다시 한번 선사할 예정이다.
'위키드: 포 굿'은 오는 11월 19일 전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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