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유미가 결혼 3주년을 자축했다.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는 30일 “축 결혼 3주년~우아 시간 진짜 빠르당”이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너무 만나 뵙고 싶었던 작가님께서 너무 멋진 웨딩사진을 찍어주셨어요~영광스러워라”라고 덧붙였다.
또한 아유미는 “덕분에 좋은 기운 받고 우리 앞으로도 악착같이 행복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아유미가 결혼 3주년을 맞이해 남편과 찍은 웨딩사진이다.
무엇보다 아유미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가운데 남편과 애정이 넘쳐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10월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2024년 득녀했다.
아유미는 출산 후 “출산할 때 힘찬 울음소리를 처음 들었을때 난생 처음 느껴보는 뭐랄까..암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라며 “첫 임신에다 노산에다 걱정도 있었지만 무사히 건강하게 우리를 찾아와준 복가지에게 고마워요. 우리 가족 행복하게 살아보자~”라고 엄마가 된 소감을 밝혔다.
아유미 부부의 결혼 3주년 기 웨딩사진은 WeddingH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은 아유미 글 전문.
축 결혼 3주년~ 우아 시간 진짜 빠르당
넘넘 만나 뵙고 싶었던 작가님께서 넘나 멋진 웨딩사진을
찍어주셨어요~ 영광스러워라 ㅎㅎ
덕분에 좋은 기운 받고 우리 앞으로두 악착같이 행복하겠습니다~!!
저희 사진은 잡지 WeddingH 11월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용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