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들 미연이 화보를 통해 순수함과 강렬함이 공존하는 색다른 변신을 선보였다.
30일 그룹 i-dle(아이들) 미연(MIYEON)의 매거진 더스타 11월호 커버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미연은 백조의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와 흑조의 강렬하고 당당한 무드를 동시에 담아내며 상반된 매력을 완벽히 표현했다.
화보 속 미연은 블랙과 화이트의 발레코어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청초하고 맑은 분위기의 백조 콘셉트에서는 미연 고유의 단정하고 깨끗한 매력을 드러냈고 흑조 콘셉트에서는 한층 대담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요즘의 행복지수를 묻자 그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정말 행복한 것 같다. 오랜만에 두 번째 앨범을 준비하면서 고민과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 거의 다 정리가 되고 보여드릴 일만 남아서 기대가 많이 되고 설레는 마음이 크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나는 순수함과 강함을 모두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특히 요즘은 나의 새로운 강한 모습을 발견해 가는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연의 두 번째 미니 앨범 ‘MY, Lover’는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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