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마테우스가 이기우에게 복수했다.
22일 방송된 tvN ‘바벨 250’에서는 마테우스가 이기우에게 복수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선 리더로 선출된 마테우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테우스는 노동을 하는 멤버로 망설임없이 이기우와 새 멤버 업을 선택했다. 이기우는 “전쟁이야?” 라며 실망했다.
마테우스는 “업에게 바벨이 어떤 곳인지 느끼게 해주고 싶다”며 업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또 이기우에 대해선 “이기우는 인내심이 강한 남자이다”라며 업에겐 이기우가 필요해서 선택했다고 했다.
하지만 이기우를 선택한 또 다른 이유가 있었다. 마테우스의 진짜 속내는 이기우에게 복수를 하기 위함이었다. 지난 합숙 때 마테우스는 이기우가 던져놓은 통발을 건지러 갔다가 고기 대신 빈 막걸리 병을 건져야만 했다. 당시 마테우스는 “이기우 죽여버릴거야”라며 분노했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천린이 멤버들을 위해서 티셔츠 선물을 하는 훈훈한 모습도 그려졌다. 천린이 선물한 옷을 입고 바벨하우스 멤버들은 차를 마시며 리더가 된 마테우스를 축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