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엔조이 커플 임라라, 손민수 부부가 쌍둥이를 공개했다.
16일 방송인 임라라는 자신의 SNS에 “엔조잉 이모삼촌들! 우리 쌍둥이 아들 < 손강 > 딸 < 손단 > 강.단.남매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라라, 손민수 부부의 새로운 가족인 쌍둥이가 담겨 있다. 특히 쌍둥이의 귀엽고 앙증맞은 이목구비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임라라는 “상상만했던 쌍둥이 육아 정말 어나더레벨이지만 강.단.있게 잘 해내볼게요~!! 앞으로 부모로서 많이 부족하지만 사랑 많이 주는 부모로 성장할테니 육아 선배님들 조언 많이 부탁드려요~!!”라고 당부했다.
한편 임라라는 개그맨 손민수와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 출산했다. 또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엔조이 커플’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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