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아이엠복서’ 마동석 “복싱 프로그램 현실화 감개무량..꿈꿨던 무대”

입력 2025-11-19 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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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사진=tvN
마동석/사진=tvN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마동석이 복싱 서바이벌 ‘아이엠복서’ 마스터가 된 소감을 밝혔다.

19일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아이엠복서’ 제작발표회에는 마동석, 김종국, 덱스, 이원웅 PD, 강숙경 작가가 참석했다.

마동석은 “이 프로그램, 여러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고 너무 꿈꿔왔던 무대”라며 “복싱 선수, 복싱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좋은 심판진 의료진 좋은 선수들이 모여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보고 싶었다. 현실화 되어 감개무량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너무 기분이 좋다”라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한편 ‘아이엠복서’는 오는 21일 밤 11시 첫방송 예정이다. 30년 경력의 복싱 체육관 관장 마동석이 K-복싱의 부활을 위해 직접 설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복싱 서바이벌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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