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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박지영, 아이돌 인맥의 여왕 "엑소 백현, 아이유, 서현까지" (종합)

입력 2016-08-23 13: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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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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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배우 조복래와 박지영이 스크린에서 볼 수 없었던 매력을 뽐내면서 특히 아이돌과의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파워fm 20주년 특별'초대석 코너에서는 영화 ‘범죄의 여왕’의 개봉을 앞둔 배우 조복래, 박지영이 함께 출연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조복래와 박지영에게 이번에 함께 호흡을 맞춘 ‘범죄의 여왕’은 어떤 영화인지 소개를 부탁했다.

그러자 박지영은 “사건을 해결하는 범죄 스릴러 영화지만 코미디도 있다. 같이 사건을 해결하는 조력자로 나온다”며 영화에 대해 소개하면서 “이번 영화 vip 초대석에서 울컥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 이유에 대해 박지영은 “지금까지 한 번도 부르지 못했는데 부모님과 딸들을 처음 초대해서 그랬다. 금메달 딴 느낌이었다”며 남다른 소감을 전해 청취자들에게도 뭉클함을 안겼다.

이어 아이유와 엑소 백현의 노래를 신청한 그녀는 “이번에 아이유와 엑소 백현이 시사회에 와줬다, 소녀시대 서현이도 왔다”며 아이돌과의 의외의 친분을 과시했다 . 더불어 이번 영화 ‘범죄의 여왕’에 대해 공약을 걸라고 하자, 그녀는 “백만이 넘으면 촉 좋은 아주머니들 초대해서 영화 한 개관을 쏘겠다”며 깜짝 공약을 걸어 팬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 두 사람이 출연하는 영화 ‘범죄의 여왕’은 다가오는 25일에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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