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역배우 김설이 유재석과 만난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말미에는 다음 주 예고 영상이 송출됐다.
이날 방송에는 아역 배우 김설이 출연할 예정. 훌쩍 자라 어느새 청소년이 된 그를 향해 유재석은 “어떻게 된 거야. 이렇게 컸어?”라고 감탄, 반가워했다.
무엇보다 최근 김설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계정에서 영재교육원을 수료한 근황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던 바. 김설의 오빠 역시 SBS ‘영재 발굴단’ 출신으로 인천과학고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모르는 걸 오빠에게 물어본다던데”라는 유재석의 말에 김설은 “사실 오빠보다 요즘 챗GPT가 돼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설은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 2015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선우(고경표)의 여동생 진주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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