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라잇썸(LIGHTSUM) 상아, 초원, 주현이 첫 유닛 활동으로 새해 포문을 힘차게 연다.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은 지난 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상아, 초원, 주현 유닛의 디지털 싱글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짙은 어둠이 깔린 빙판 위에 선 상아, 초원, 주현의 모습이 담겼다. 각각의 매력을 살린 화이트룩 스타일링으로 개성을 강조해 차분하면서도 깊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새 디지털 싱글 기대를 높였다.
상아, 초원, 주현을 통해 새롭게 탄생할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를 향한 관심도 뜨겁다.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는 지난 2018년 발표된 비투비 동명의 히트곡을 라잇썸만의 색깔로 완성한 곡이다.
라잇썸 첫 유닛 상아, 초원, 주현의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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