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이주빈이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 종영 소감과 함께 호흡을 맞춘 안보현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주빈은 훈훈한 비주얼의 투샷과 함께 “늘 그랬듯 차가운 겨울이 지나면, 포근한 봄이 조용히 찾아옵니다. 지금 아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언젠가 다시 피어 날 여러분의 봄날과 어딘가에서 당신의 안녕과 행복을 바라며 기도 하는 존재가 있다는 걸 꼭 기억해 주세요”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모두가 벅차오를 만큼 행복하길, 그리고 사랑해요 스프링피버 안녕 윤봄 안녕”이라고 남기며 마지막에 대한 짙은 여운을 남겼다.
드라마 방영 기간 동안 남다른 케미스트리로 팬들의 응원을 받았던 두 사람이기에 마지막 모습에 아쉽다는 반응이 가득하다.
한편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극본 김아정/연출 박원국) 최종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이 각자의 상처를 극복하고 미래를 약속하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여냈다.
최종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5.7%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유종의 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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