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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일·효린 ‘그리워’, 애절한 감성 발라드로 차트 상위권 진입

입력 2016-08-31 11: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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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양다일과 효린이 함께 부른 '그리워'가 엠넷, 올레 차트 1위에 올랐으며, 멜론, 소리바다, 네이버 뮤직 등 다른 음원차트에서도 10위권에 진입하며 음악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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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0시 발매와 동시에 양다일과 효린이 함께한 이번 싱글 '그리워'의 라이브 영상이 SNS상에서 급속도로 전파되며 네티즌들은 두 실력파 보컬리스트의 만남에 빠르게 반응했다.

양다일과 효린이 함께한 이번 싱글 '그리워'는 감성 R&B 발라드로, 이번 싱글의 작사, 작곡을 맡은 프로듀서 정키 특유의 멜로디와 두 아티스트의 감성적인 보컬이 만나 선선해진 가을의 정취와도 아주 잘 어울리는 감성 저격곡으로 탄생되었으며 발매 전부터 세 아티스트의 만남으로 많은 가요팬들의 기대를 받아온 곡이다.

특히 엠넷과 지니에서는 2년만의 역주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한동근의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해'를 따라잡고 차트 1위를 수성해 앞으로의 성적이 더욱 기대된다.

양다일, 효린의 애절한 목소리로 차트를 점령하고 있는 감성 R&B발라드 '그리워'는 이날 0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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