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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41kg 뼈말라 웨딩드레스 핏..타투 시선강탈

입력 2026-04-09 1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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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채널
최준희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줬다.

9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Sold out 파티의 현장 찰칵 찰칵‍.0 저 아직 드레스 사진 291017장 남았는데 계속 봐주실거죠..?ㅎㅎ 자 이제 다음은 누가 시집 갈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준희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뼈말라 핏을 보여줬다. 최준희 팔에 있는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최준희는 잘록한 허리 라인을 보여줬다. 최준희는 귀여운 예비신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최준희는 최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다며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면서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오래 다짐해 왔습니다.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 보려 합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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