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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댁’ 강수정, 한국 왔나..훌쩍 큰 아들 데리고 고기 먹이는 엄마

입력 2026-04-22 10: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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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채널
강수정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아나운서 출신 강수정이 한국에 온 근황을 전했다.

22일 강수정은 자신의 채널에 고깃집에서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강수정은 영상과 함께 “늦은 봄방학 포스팅. 며칠 없었는데 사골처럼 우려내기”라고 했다.

이어 “친정아빠와 우리 가족만 잠시 만나 먹었는데 거기서 우연히 영철오빠도 만나서 어찌나 반갑던지! 올해 갑자기 부쩍 큰 것 같은 울아들. 신기하면서 아쉽다”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강수정은 아들을 데리고 고깃집에 간 모습이다. 강수정은 고기를 먹으며 미소 짓고 있다. 강수정의 아들 역시 훌쩍 자란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업계에서 활동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했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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