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정식 데뷔 전부터 틱톡 팔로워 100만 명을 달성하며, 차세대 루키로서 존재감과 화제성을 제대로 입증했다. 언차일드는 틱톡을 통해 데뷔 티저를 비롯한 감각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덤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언차일드는 지난 21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성료했다.
언차일드는 ‘We Are UNCHILD’의 수록곡 ‘ENERGY(에너지)’로 이날 무대의 포문을 힘차게 열었다. 자유롭고 거침없는 에너지를 퍼포먼스 안에 고스란히 녹여내며 밀도 높은 무대를 완성했다. 무대 후에는 현장을 찾아준 팬들은 물론, 유튜브를 통해 시청 중인 전 세계 팬들에게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인사를 건네며 유대감을 쌓았다.
이날 언차일드는 “데뷔라는 순간이 아직도 믿기지 않을 만큼 행복하고 설렌다. 그동안 상상으로만 불러왔던 차차(팬덤명) 분들을 직접 마주할 수 있어 더욱 뜻깊고 감사하다. 오늘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 언차일드만의 에너지로 차차 분들과 더 많은 순간을 함께 하며 오래도록 좋은 추억을 쌓아가고 싶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언차일드는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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