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에이티즈(ATEEZ) 민기가 <싱글즈> 5월호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빌보드 차트 입성, K팝 보이그룹 최초 코첼라 무대, 월드 투어 개최 등 해외에서 굵직한 성과를 쌓아온 에이티즈는 지난해 7월 전원 재계약을 발표했다. 이번 화보는 재계약 이후 민기의 첫 단독 화보다.
22일 공개된 인터뷰에서 민기는 최근 ‘아드레날린(Adrenaline)’ 활동에 대해 “에이티즈가 보여주고자 했던 방향성을 대중에게 제대로 전달할 수 있어 기뻤다”고 밝혔다. 강렬한 퍼포먼스의 원동력으로는 ‘팀’을 꼽으며 “무대 위에서 몸이 부서질 듯 온 힘을 다해 춤을 추는 멤버들을 보면 팀에 피해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게 된다”고 말했다.
민기는 “우리 팀은 서로가 서로를 너무 잘 알고 있다. 팀이 잘돼야 개인도 존재할 수 있기에 서로를 이끌어주며 지금의 에이티즈가 됐다”고 강조했다. 전원 재계약에 대해서는 “지난 7년이 청춘이라는 열병을 함께 겪으며 계속 도전해 온 시간이라면, 앞으로의 7년은 에이티즈로서 더 높은 곳에서 마침표를 찍기 위해 제대로 보여줄 시간”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에이티즈 민기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 및 디지털 콘텐츠는 <싱글즈> 5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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