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손태영이 딸의 쇼핑에 지쳤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딸 리호가 소개하는 젠지들의 쇼핑 단골 코스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딸을 데리고 쇼핑에 나섰다. 손태영은 쇼핑 후 뮤지컬을 보러 가려다가 마라톤으로 인해 도로가 통제된 것을 보고 놀랐다. 손태영은 “길이 막혀서 너무 힘들다. 에너지가 확 빠지는 느낌”이라고 했다.
며칠 뒤, 딸 리호의 절친이 선물을 갖고 왔다. 절친은 “머랭쿠키도 있다”고 했고, 손태영은 “갔다와서 먹겠다”며 “권룩희가 진짜 좋아하겠다. 딸도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딸과 함께 미국 젠지들이 꼭 가는 뉴욕 핫플레이스 TOP4를 가기로 했다. 대형 할인매장에 간 손태영은 “일반 매장과 다르다고 해서 왔다. 되게 큰 편의점 같다”고 했다.
딸의 쇼핑은 끝날 줄 몰랐다. 손태영은 “참새들이 방앗간을 안 지나갈 수가 없다”며 화장품 매장을 갔다. 손태영은 “너네 살 거 있어서 온 거냐. 꼭 필요하지 않은 건 사지마라. 용돈 아껴야 하지 않냐”고 말했다.
다음은 감성적인 패션 브랜드였다. 손태영은 “여기서 기다릴게”라며 딸의 쇼핑을 기다리며 “뭐 안 사도 잘 돌아다닌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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