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전현무계획3’ 전현무, 이혼한 황재균에 “또 여자 만나야 돼”

입력 2026-04-30 09:17:50
    • 복사완료!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황재균이 재혼 토크를 가동했다.

오는 1일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3’에서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황재균이 문경 먹트립 도중 연애·재혼 토크를 한다.

황재균은 “시골에서 사는 건 어떠냐?”고 묻는다. 이에 전현무는 “난 못 산다”, 곽튜브는 “저는 시골 살고 싶다”고 상반된 답을 내놓는다.

황재균이 “저는 도시가 좋다”고 밝히자, 전현무는 “이게 기혼과 미혼의 차이야”라고 단정한다. 급기야 그는 “재균이는 또 (여자를) 만나야 된단 말이야~”라고 말했다.

또 전현무는 섭외를 거절당한 후 “(예능인 된) 황재균에겐 매우 좋은 수업이다. 야생이 이렇게 험난하다”고 ‘예능 신고식’으로 분위기를 틀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들의 재혼 토크는 오는 5월 1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