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최우수산(山)’이 K-산방의 매력을 퍼트린다.
오는 5월 3일 첫 방송될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山)’이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의 꿀잼 정상 쟁탈전을 앞두고 방송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최우수산(山)’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각종 미션을 통해,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山)중 버라이어티.
특히 최우수자에게는 어마어마한 혜택이 주어지기에 도토리 한 개가 소중한 상황. 도토리 하나로 명령, 거래, 배신의 명분이 생긴다.
각양각색 조합으로 탄생하는 다섯 명의 다채로운 케미스트리가 재미를 배가시킨다. 때로는 팀으로, 때로는 경쟁 상대로 손바닥 뒤집듯 뒤집히는 관계가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대한민국 국토의 약 70%인 산이 ‘최우수산(山)’의 무대인 만큼 도파민 넘치는 대결과 멋진 풍경을 함께 담아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사실 방송에서 산은 아주 좋은 소재라고 보기 어렵다. 자칫 지루해 보일 수 있고 촬영 환경도 만만치 않다. 그럼에도 산을 선택한 건 산이 곧 트렌드이기 때문”이라며 “해외에서도 주목하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산을 누구보다 재미있게 담아내 K-산방의 매력을 담고자 했다. 산에서 펼쳐지는 최우수 예능인들의 처절한 경쟁을 지켜보는 재미와 등산의 새로운 매력을 느껴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우수산(山)’은 오는 5월 3일 오후 6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MBC ‘최우수산(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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