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살목지’가 신작 공세 속 좌석 판매율 1위를 차지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살목지’는 좌석 판매율 25.1%를 기록,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슈퍼 마리오 갤럭시’ 등의 신작 공세 속에서도 거뜬히 좌석 판매율 1위 자리를 지켜냈다.
그뿐만 아니라 ‘살목지’는 월요일부터 수요일 관객수 기준, 개봉 4주차임에도 불구하고 개봉 3주차(13만 74명)보다 높은 스코어(15만 2142명)를 기록하며 순증 추세를 이어가고 있어 장기 흥행을 계속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살목지’는 ‘곤지암’(79%), ‘노이즈’ (86%), ‘변신’(80%) 등 기존의 한국 공포 영화와 비교해 압도적으로 높은 88%의 CGV 에그지수를 기록, 역대 한국 공포 영화 중 최고 수준의 수치를 유지하고 있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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