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슈퍼 마리오 갤럭시’, ‘프로젝트 헤일메리’ 뛰어넘었다..올해 개봉 첫 주말 외화 최고 오프닝(공식)

입력 2026-05-04 09:20:14
    • 복사완료!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2026년 개봉 첫 주말 외화 최고 오프닝을 경신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4일 오전 7시 기준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개봉 첫 주말인 지난 1~3일 동안 57만 550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68만 5988만 관객을 돌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또한 개봉 첫 주말 43만 관객을 동원하며 2026년 외화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운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뛰어넘고, 올해 외화 최고 오프닝 기록까지 경신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니언즈’, ‘슈퍼배드’ 시리즈를 탄생시킨 애니메이션 원탑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과 전 세대가 사랑하는 게임 브랜드 닌텐도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image@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