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박보영, 이광수가 모지리로 변신했다.
유튜브 채널 ‘뜬뜬’ 측은 지난 3일 “금괴보다 분식 좋아하는 모지리 삼남매”라고 전했다.
이어 “먹방 맛있게 한 기념으로 엠지샷인가 정수리샷인가 함께 찍어봤슴돠”라고 덧붙였다.
또한 ‘뜬뜬’ 측은 “삼남매가 모여 재미X3 됐으니까 ‘모먹티비’ 많이 보러 와주십셔!”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웹 예능 ‘모먹티비’에 게스트로 출격한 배우 박보영, 이광수가 방송인 양세찬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광수에 비해 예능과 거리가 먼 박보영이 모지리 콘셉트도 완벽히 소화해 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보영, 이광수가 출연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다.
글로벌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FlixPatrol(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골드랜드’는 2일 기준 디즈니+ TOP 10 TV쇼 부문 한국 3일 연속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대만, 일본, 볼리비아, 브라질, 페루, 베네수엘라 등 19개국 차트인에 성공하며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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