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캔디'경수진 연애요정의 노래로 이별

입력 2016-09-02 00: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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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경수진의 막걸리 사랑에 보답 하듯 경수진의 캔디 '연애요정'이 막걸리를 선물해 웃음을 자아냈다. 1일 방송된 tvN'내 귀에 캔디'에서 경수진은 자신의 캔디 '연애요정'과 통화하며 솔직한 모습을 알렸다.

경수진은 "소준보다 막걸리를 좋아한다"며 자신의 취향을 밝히자 경수진이 발레 운동을 하러 간 사이 연애요정은 자신이 아는 카페에 막걸리를 맡겨 경수진에게 전달하는 모습을 보였다. 경수진은 연애요정의 안내에 따라 발길을 오롬긴 카페에서 막걸리를 선물로 받자 "무슨 카페에서 막걸리가"며 당황해 하면서도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경수진은 연애 요정의 막걸리 선물을 가지고 한강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한강의 일몰을 보며 막걸리를 마시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인 경수진은 "일만 해서 여유가 없었다 이렇게 여유를 찾아서 좋다"며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애 요정은 "그 막걸리 내가 선물했다"며 경수진의 여유에 도움을 준 자신을 되새기며 뿌듯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진실한 통화를 한 두 사람은 배터리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 연애 요정이 부르는 노래로 헤어짐을 맞이 하는 모습을 보였다. 경수진은 연애 요정이 불러준 노래에 "눈물 난다"며 감동 받은 모습을 보였다. 경수진과 노래로 마지막을 맞이한 연애요정의 정체는 '뮤지'로 밝혀지며 "위로를 해주면서 위로를 받았다"며 자신의 정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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