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박해준 '침묵의 목격자' 출연 확정, 최민식 박신혜 류준열과 호흡

입력 2016-09-02 07:14:26
    • 복사완료!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제공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박해준이 영화 '침묵의 목격자'(가제, 감독 정지우)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박해준이 영화 '침묵의 목격자' 출연이 확정돼 영화 '4등'으로 인연을 맺은 정지우 감독과 다시 한 번 조우하게 됐다. 박해준은 원작의 곽부성이 맡았던 검사 역할을 연기하게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침묵의 목격자’는 동명의 중국 영화 리메이크작으로 재벌 약혼녀가 살해되고 범인으로 재벌의 딸이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법정 스릴러물이다. 2013년 개봉 당시 중국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앞서 최민식, 박신혜, 류준열이 출연을 결정했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훌륭한 원작에 정지우 감독의 각색과 연출까지 더해진다면 충분히 대작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그리고 최민식, 박신혜, 류준열과 같은 좋은 배우들이 함께하는 만큼 흥행에도 성공할 수 있는 작품이다”고 말했다.

한편 박해준은 최근 영화 ‘대립군’(가제, 감독 정윤철)에도 캐스팅돼 열연을 펼치고 있다. 외에도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의 섭외가 이어지며 영화계와 방송국에서 주목하는 핫한 배우로 떠오르는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